
일본 영화 추천
검찰측의 죄인 (検察側の罪人)


형사부로 발령받은 오키노(니노미야 카즈라니)는
신입교육시 교관을 맡았던 존경하는 모가미(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두사람이 맡게 된 사건은 노부부 살인사건.
용의자를 리스트업하는 과정에서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버린 모가미와 관련된 또다른 살인사건의
중요 참고인이었던 남자인 마츠쿠라가 용의선상에 올라오고

오키노의 취조 중 녹음/녹화를 잠시 중단하고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의 범인이 본인임을 자백하며
당시 상황을 자랑하듯 흥분하며 설명하는 마츠쿠라

취조실 상황을 함께 듣고 있던 모가미는 분노하며
마츠쿠라를 어떤 수를 써서라도 벌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다른 용의자 중에서 진범이 밝혀지고

여러 상황이 겹쳐지는 가운데
인간으로서 폭발하는 모가미

결론을 내린 모가미는 행동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모가미가 이상하리 만큼 폭주하고 있다고 의심하는
오키노와 사무관 타치바나(요시타카 유리코)

서로의 정의가 맞부딪히며 대립하게 되는
모가미와 오키노

정의라는 주제 자체가 어려운 영화였으며 연기력과 내용에 집중해서 보게되면서
같이 열받고 슬프고 안타까움을 느낀 영화 검찰 측 죄인 (検察側の罪人)
진실을 해명하고 싶다는 강한의지
그것을 망각하고자신의 정의, 자신의 스토리를
고집하는 검사는 범죄자로 전락한다.
영화 검찰 측 죄인 (検察側の罪人) 모가미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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